해외주식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를 환율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. SKHY 등 미국 상장 ADR·개별주 공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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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도소득세 (해외주식)
· 세율 22% = 양도소득세 20% + 지방소득세 2%(양도세액의 10%). 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과세표준에 적용합니다.
· 양도차익 = (매도금액 × 매도환율) − (매수금액 × 매수환율) − 필요경비. 원화 환산은 각 거래일의 기준환율을 씁니다(환차익도 과세 대상).
· 같은 해 해외주식 손익은 통산하며, 손실은 이월되지 않습니다.
· 신고·납부: 양도일이 속한 해의 다음 해 5월(5.1~5.31) 확정신고. 예정신고 의무는 없습니다.
| 구분 | 세율 | 비고 |
|---|---|---|
| 양도소득세 | 20% | 과세표준 × 20% |
| 지방소득세 | 2% | 양도세액의 10% |
| 기본공제 | 250만원 | 연 1회, 해외주식 양도소득 합산 |
배당소득세 (미국 ADR)
· 미국에서 15% 원천징수(한·미 조세조약 제한세율). 국내 배당소득세율은 15.4%(14%+지방 1.4%)로, 미국서 낸 15%가 국내 14%보다 커 분리과세는 통상 원천징수로 종결됩니다.
· 이 배당을 포함한 연간 금융소득(이자+배당)이 2,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(6~45%)로 재계산됩니다.
| 원주 (000660) | ADR (SKHY) | |
|---|---|---|
| 분류 | 국내 상장주식 | 해외주식 |
| 매매차익 | 소액주주 비과세 | 250만원 공제 후 22% 양도소득세 |
| 거래세 | 매도 시 0.15% (농특세 포함) | 없음 (SEC Fee 극소액) |
| 배당 | 15.4% 원천징수 | 원천징수 후 지급 (방식은 증권사 확인) |
| 종합과세 | 두 경우 모두 금융소득 2,000만원 초과분은 종합과세 | |
| 환율 리스크 | 없음 | 있음 — 환차익도 과세대상 |
| 신고 의무 | 없음 (원천징수 종결) | 이익 발생 시 다음 해 5월 신고 필수 |
SKHY는 미국 상장이지만 발행사는 한국 법인이라 배당의 원천은 한국입니다. 일반 미국주식(미국 15% 원천징수 후 국내 추가징수 없음)과 달리, 한국 기업 ADR은 예탁기관을 거치며 한국에서 원천징수된 뒤 달러로 지급되는 구조입니다.
실무상 적용 세율과 처리 방식(국내 배당처럼 15.4%로 처리되는지, 예탁기관 수수료 차감 여부 등)은 증권사·예탁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어, 첫 배당 전에 이용 중인 증권사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위 입력의 원천징수율을 실제 적용 세율로 바꾸면 그대로 반영됩니다.
2026년부터 시행된 배당소득 분리과세 특례(고배당 국내 상장기업)는 국내 상장 주식 배당이 대상이라, ADR로 받는 배당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확정적이지 않습니다.
연간 금융소득(이자+배당)이 2,000만원 이하면 원천징수로 과세가 종결됩니다(분리과세).
초과 시 2,000만원까지는 14%,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기본세율(6~45%, 지방세 포함 6.6~49.5%)로 과세하고, 원천징수분은 기납부세액으로 차감합니다. 이 계산기는 일반산출·비교산출 중 큰 금액을 적용하는 비교과세 방식으로 추가 부담분을 추정합니다.
양도소득세는 분류과세라 금융소득종합과세와 무관합니다 — 매매차익이 아무리 커도 종합소득에 합산되지 않습니다.
연 250만원 공제 활용: 이익을 여러 해에 나눠 실현하면 매년 250만원씩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.
손실 종목 동반 매도: 평가손실 종목을 같은 해에 매도해 손익통산하면 과세표준이 줄어듭니다. 같은 종목을 다시 사도 됩니다(국내에는 워시세일 규정 없음).
배우자 증여: 배우자 증여(10년간 6억원 비과세) 후 매도하면 취득가액이 증여 시점 시가로 올라갑니다. 단, 증여 후 1년 내 매도 시 이월과세 적용에 주의하세요.
종합과세 경계 관리: 금융소득이 2,000만원에 가까우면 배당 시점·규모를 분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.
※ 본 계산기는 참고용 간이 계산입니다. 환율·수수료 처리, 종합과세 합산, 외국납부세액공제 등 실제 세액은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국세청(126) 또는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 SKHY는 예시 종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.